즐겨찾기
 
COMPANY
연혁 History
“ 예가스포츠는 20여년간의 골프용품 유통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NEED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고자합니다. “

2016년
  • 예가스포츠로 사업명 변경
  • 2014년
  • 스포츠 의류 사업 확대, 배문제 대표 취임, 국내 전 쇼핑몰 입점
  • 2013년
  • 국내 5개 INTERNET 쇼셜 업체 제휴 판매
  • 2012년
  • MAXPLUS 브랜드 런칭 매출액 15억 달성
  • 2011년
  • 중국 동관 텅샤 WORLD GOLF FACTORY CO., LTD 생산제휴
  • 2010년
  • 국내 골프용품 인터넷 쇼핑몰 진출, 운영, MIWAZAKI 브랜드 런칭
  • 2009년
  • USA 잭니클라우스, POWER BILT 한국, 중국 LICENSE 독점계약
  • 2008년
  • 이준섭 사장 ㈜ TEE TO GREEN 설립 (자본금 5천만원)